데인 더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텍사스 레인저스 No.33 | |
데인 앤서니 더닝 (Dane Anthony Dunning)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플로리다주 오렌지 파크 |
신체 | 193 cm / 102 kg |
포지션 | |
투타 | 우투우타 |
프로 입단 | 2016년 드래프트 1라운드 29번 (WSH) |
소속팀 | |
연봉 | 2020 / $560,000 |
수상 | MLB All-Rookie First Team (2020) |
SNS | |
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2.1. 데뷔 전 [편집]
2016년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의 지명을 받았으나 몇 달 후 애덤 이튼의 트레이드에 포함되어 루카스 지올리토, 레이날도 로페스와 함께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이적하게 된다.
원래 플로리다 대학교 소속으로 NCAA 대학 리그에서 불펜 투수로 뛰었으나 마이너 리그에서 선발로 보직을 변경했고, 통산 era 2.74를 기록하면서 베이스볼 아메리카 투수 유망주 랭킹에서 꾸준히 80위권을 유지했다. 그러나 2018년 후반기에 팔꿈치 쪽에 문제가 발생하였고, 토미존 수술을 받으면서 2019년에는 공을 던지지 못했다.[2]
2019년 11월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40인 명단에 포함되었고, 마이너 리그로 강등되지 않고 계속해서 1군에 머물면서 몸을 만들었다.
원래 플로리다 대학교 소속으로 NCAA 대학 리그에서 불펜 투수로 뛰었으나 마이너 리그에서 선발로 보직을 변경했고, 통산 era 2.74를 기록하면서 베이스볼 아메리카 투수 유망주 랭킹에서 꾸준히 80위권을 유지했다. 그러나 2018년 후반기에 팔꿈치 쪽에 문제가 발생하였고, 토미존 수술을 받으면서 2019년에는 공을 던지지 못했다.[2]
2019년 11월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40인 명단에 포함되었고, 마이너 리그로 강등되지 않고 계속해서 1군에 머물면서 몸을 만들었다.
2.2. 시카고 화이트삭스 [편집]
2.2.1. 2020 시즌 [편집]
8월 19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4⅓이닝 3자책점을 기록하면서 데뷔전을 치뤘다.
두 번째 등판인 8월 3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하면서 완벽투를 선보였다.[3]
9월 10일 시즌 4번째 등판인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6이닝 3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메이저 리그 데뷔 첫 승을 거두었다.
9월 1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실점(1자책)으로 호투했다. 이날 경기를 6:3으로 승리하며 시즌 2승을 거두었다.
9월 23일 MLB.com에서 선정한 메이저 리그 All-Rookie 퍼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최종 성적은 6경기(6선발) 2승 0패 34이닝 35탈삼진 평균자책점 3.97.
두 번째 등판인 8월 3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하면서 완벽투를 선보였다.[3]
9월 10일 시즌 4번째 등판인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6이닝 3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메이저 리그 데뷔 첫 승을 거두었다.
9월 1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실점(1자책)으로 호투했다. 이날 경기를 6:3으로 승리하며 시즌 2승을 거두었다.
9월 23일 MLB.com에서 선정한 메이저 리그 All-Rookie 퍼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최종 성적은 6경기(6선발) 2승 0패 34이닝 35탈삼진 평균자책점 3.97.
2.3. 텍사스 레인저스 [편집]
2.3.1. 2021 시즌 [편집]
3. 기타 [편집]
- 6살 위의 둘째 형 제이크 더닝도 투수로 2013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를 했었으며, 2년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뛰다 2017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으나 그 해 6월에 방출당했다. 이후 미국의 독립 리그인 애틀랜틱 리그에서 뛰다 2018년 은퇴했다.
- 플로리다 대학교에 다닐적 만난 레이첼 카스텔리와 캠퍼스 커플로 지내다 2019년 12월에 결혼했다. 아내는 대학교에서 피크볼[6] 선수로 활약했었다.
4. 연도별 성적 [편집]
[1] 존 더닝이 주한미군으로 근무할 당시 만나 1985년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곧장 미국으로 건너갔다.[2] 90마일 초중반대의 싱커를 주무기로 했는데, 아마도 이런 피칭 스타일 때문에 팔에 무리가 간 것 같다.[3] 토미존 수술로 인해 투구수 80개 제한으로 관리받고 있다.[4] 마침 한국 대표팀에는 우완 선발투수도 부족하다[5] 예전에는 다윈 바니, 행크 콩거, 롭 레프스나이더, 타이슨 로스, 동생인 조 로스가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대표적인 한국계 미국인이었다. 이 중에서 현재 빅리그에 남은건 조 로스 한 명이고, 다른 선수들은 은퇴했거나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6]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의 요소가 결합된 패들 스포츠로 미국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새로운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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